30대후반에 접어드는맘입니다..
몆년전에 어깨쭉지에 검버섯이라야하나?
왜..나이드신 할머니들보면 얼굴에 생기는그런거같기도하고
반점이좀 작아서 아닌것같기도하고 자세히보면 긴거같기도해여..
근데 그게 갈수록좀 커지는거예요..
몆년전이라 신경않쓰고 지냈는데
얼마전에 목욕탕에가서보니 반대쪽에도 두세개가 생기더니..
어휴..징그럽기도하고 벌써 늙은건가..하는 한숨이절로나옵니다..
내나이가 벌써 그런거 생길나이인가?...
이런변화가 정말 피부노화에 의해 생기는건가요?
정말 나름 젊게살고 운동도좀 한다고하는데..
피부는 그러기전부터 인식을하는건지..
넘 서글프네요
어깨만보면 정말 나이많은 아짐같아서 넘속상하네요 ㅠㅠ
이거 나이들어서 조금식생기는 변화맞죠? 그죠?
넘 궁굼해서요 요런거 않생기게하는 피부맛사지나 도움될만한 방법좀알려주세요
울신랑보면 놀림감 당하기 딱이네요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