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너무나도 큰 꿈으로 살았던 세월이 있는데 지금은...
이렇게 자신을 찿아 헤메이고 있는 불쌍한 중생...
인사올립니다,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는데,아직도 찻집에서....
폼
잡고 싶은 사십대가 되어버린 여자 여자 여자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