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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주말 아침 드라이브와 함께..ㅎㅎ


BY ㅈ~ 2007-01-28

성님들   주말  아침  잘들  지내시는 지유....

90도  깍두기  인사~~꾸뻑!!

 

 

ㅈ~이도  잘   지내고  있심다..ㅎㅎ

어제는  늘  산에  다니시는  분들과

소고기  전골해서  지고가 

(키조개에  전복에  대합 조개에  낙지등등..) 

등산  뒤에  맛나게  묵고  왔심다..ㅎㅎ

구색별로  막걸리 한잔에

물건너 온  일산  맥주 한잔에

담은  매실 주  한잔 혔두만

그것도 썩어 마신것이라공

술이  돼데요~~헐..ㅋㅋ

부부지간에  내려오자 마자

신랑은  다시  헬스가공

진  샤워만  하고 왔는대도

저녁 하는  걸음이  잠에  쩌들두만..ㅋㅋ

그래도  애들  맛나게

해 먹이공  초  저녁  부터  울 부부  골아  떨어 졌네요..ㅎㅎ

 

오늘  아침  애들  주일  학교  보내는  걸음에  따라가

부부지간에  남해  쪽빛바다를  바라보며

캔 커피  하나 들고  드라이브  다녀 왔습니다..ㅎㅎ

자그나마  이  시간이  젤 루다  즐겁네요..

이리  신랑  길들이기도  몇  년이  걸렸네요..ㅎㅎ ㅠㅠ

그길로  신랑은   작은  등산  올라가시공

진  집에 와~`

집  좀  치운다는게

이리  컴  바다를  헤엄 치공  있으니~~

그래도  이 시간도  넘  즐거운 걸

어쨰요..ㅎㅎ

좀  있다  깨끗히  정리해 두면  돼죠  뭐..ㅎㅎ

세월이  좀  먹나요..ㅋㅋ

오늘은  할 일이  많아요

밀려둔  와이스쳐  빨래..ㅠㅠ

욕실에  담겨 있는  이불  빨래..ㅠㅠ

정리해야  됀느  마른 빨래..ㅠㅠ

제들이  모두  저만  바라보고 있네요..아자 아자..ㅎㅎ

 

성님들  성님들도  주말  잘  보내시고요..ㅎㅎ

담  주두   즐겁게  아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