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님들 주말 아침 잘들 지내시는 지유....
90도 깍두기 인사~~꾸뻑!!
ㅈ~이도 잘 지내고 있심다..ㅎㅎ
어제는 늘 산에 다니시는 분들과
소고기 전골해서 지고가
(키조개에 전복에 대합 조개에 낙지등등..)
등산 뒤에 맛나게 묵고 왔심다..ㅎㅎ
구색별로 막걸리 한잔에
물건너 온 일산 맥주 한잔에
담은 매실 주 한잔 혔두만
그것도 썩어 마신것이라공
술이 돼데요~~헐..ㅋㅋ
부부지간에 내려오자 마자
신랑은 다시 헬스가공
진 샤워만 하고 왔는대도
저녁 하는 걸음이 잠에 쩌들두만..ㅋㅋ
그래도 애들 맛나게
해 먹이공 초 저녁 부터 울 부부 골아 떨어 졌네요..ㅎㅎ
오늘 아침 애들 주일 학교 보내는 걸음에 따라가
부부지간에 남해 쪽빛바다를 바라보며
캔 커피 하나 들고 드라이브 다녀 왔습니다..ㅎㅎ
자그나마 이 시간이 젤 루다 즐겁네요..
이리 신랑 길들이기도 몇 년이 걸렸네요..ㅎㅎ ㅠㅠ
그길로 신랑은 작은 등산 올라가시공
진 집에 와~`
집 좀 치운다는게
이리 컴 바다를 헤엄 치공 있으니~~
그래도 이 시간도 넘 즐거운 걸
어쨰요..ㅎㅎ
좀 있다 깨끗히 정리해 두면 돼죠 뭐..ㅎㅎ
세월이 좀 먹나요..ㅋㅋ
오늘은 할 일이 많아요
밀려둔 와이스쳐 빨래..ㅠㅠ
욕실에 담겨 있는 이불 빨래..ㅠㅠ
정리해야 됀느 마른 빨래..ㅠㅠ
제들이 모두 저만 바라보고 있네요..아자 아자..ㅎㅎ
성님들 성님들도 주말 잘 보내시고요..ㅎㅎ
담 주두 즐겁게 아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