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2

반갑습니다~!


BY 오공맘 2007-02-01

7개월 된 아이의 엄마입니다^^ 두세개의 직업을 갖고 전전하다가 아이를 낳고 집에 들어 앉아있자니 너무 외롭고 쓸쓸한 거 있죠. 이렇게 훌륭한 곳이 있는 줄도 모르고 외로워 하고 있었다니 정말 너무 후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