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년만에 처음으로 외국여행을 계획하고 있답니다. 미국사는 동생이 올상반기에 한국으로 들어올계획이어서 들어오기전에 한번 오라고 하기에 남편이랑 관광사의 페키지여행을하고 며칠동생네서 있다올 예정입니다. 근데 경비가 만만치않아 한푼이라도 절약하고픈 마음에 여권이랑 비자를 대행사에 맡기지 않고 제가 직접하려고요. 여권은 발급받았는데 비자신청하려니 뭔가 복잡한거같아서.... 대행사에 맡기는거랑 제가직접하는거랑 돈이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아시는분 꼭좀 알려주세요. 난생처음계획하는 해외여행이라 설레이기도 하지만 비용이 걱정이 되기도하네요.인터넷으로 알아봐도 솔직히 용어도 어렵고 복잡한거같아 겁도나고해서 많이 차이가 안나면 대행사를 이용해 볼까하는 마음도 있네요.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