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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해서 만나자는 이유는~~~~~


BY 웃겨~~~ 2007-02-02

남편의 초딩학교 동창은 남편한테 가끔 전화해서 만나자 하는데 님들은 어떠신가요. 요즈음같이 바쁜 주말이면 평일에 바쁘게 사는 우리는 주말이면 남편과 좋은 시간 술을 한잔 하면서 대화도 하고 싶고 한데 여동창들은 할일 되게 없나봐요. 공식모임때 만나서 즐기면 되지

만나서 밥먹고 노래방가고 또술밖에 더먹겠어요.이해 안가요 난 넘 바쁘게 살아서 그런지~~~그런 여자남편한테 그여자같은 동창들이 주변에 있어야 하는데~~

저 예민해서 그런거는 아니고 사실 남편하고 다툼도 별로 없었는데 동창회 문제로 몇번 말다툼 했고 지금 잠잠한데 또 여자들이 난리네요.마음을 비운다 하면서도 가끔 화날때가 있는거

보면 왜그럴까요?아무렇지 않게 신경쓰지않는 방법좀 가르켜 주세요. 요즈음은 주말은 가족과 함께라는데 그여자들 빨리 그것좀 깨달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