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에 스트레스는
작 던 크던 좋은 방법으로
내가 풀어야죠ㅛㅛㅎㅎ
그래 그저께도 저녁에 코에 바람 넣고
엊 저녁엔 아는 동숭 생일을 그냥 넘어 갔두만 미안혀서
저녁이나 같이 묵자 했는데
약속이 겹친다고 연락이 왔오..(아자 던 벌었당..ㅋㅋ)
맘 묵은 김에 울 강생이 두마리 데불고..
그렇게 묵고 잡다던 괴기 묵으러 갔당..
(짜슥 어제도 쇠고기 집에서 묵어 놓고서는
요즘 큰다고 무자히 묵는다..헐~~ㅎㅎ
울 부부 마이 벌어야 것당...ㅎㅎ
그 옛날 울 부모님도 울 데불고 고기집
가실때 이런 기분 이셨을까..ㅋㅋ ㅎㅎ)
신랑은 회사에서 인사가 있오
오늘 저녁 회식에
초상집 간다공 미리루 밝히기에
제외혀공 울 나머지 식구들 끼리
허리띠 풀고 괴기집에 앉아
열심히 묵고..김치찌개에 옴팡지게
밥까지 묵고 양손에 애들 간식까정 사들고들어 왔다..
근디 초상집 간 울 신랑 새벽 3시에
드오네 아싸..벌금 벌었당...ㅋㅋ
어제에 울 가족 단합회비등 톡톡히
떳어냈다..푸 하 하 하
성님들 지는 이라공 삽니다..
그냥 살면 재미가 없잔여요..그던이 그던이지만
그냥 받는것 보다는 이런 재미를
아니면 두손에 뽀뽀까지 더해 줌써~~
구람 곰 같은 신랑도 쬐게씩
변화를 보여유ㅠㅠㅠㅠ ㅋㅋ
오늘도 평안한 주발 되시구요
지는 아그들 데불고 드라이브겸에
용하다는데 진맥도 집어 보공 갈라고요
지 댕기와 용하문 이바구 혀 드릴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