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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가족에 단합회..ㅎㅎ


BY ㅈ~ 2007-02-03

이 주에  스트레스는 

작 던  크던  좋은  방법으로 

내가  풀어야죠ㅛㅛㅎㅎ

 

그래  그저께도  저녁에  코에  바람 넣고

엊  저녁엔  아는 동숭  생일을  그냥  넘어 갔두만  미안혀서

저녁이나  같이  묵자 했는데

약속이  겹친다고  연락이 왔오..(아자  던  벌었당..ㅋㅋ)

맘  묵은  김에  울  강생이  두마리  데불고..

그렇게  묵고  잡다던  괴기  묵으러 갔당..

(짜슥  어제도  쇠고기  집에서  묵어 놓고서는

요즘  큰다고  무자히  묵는다..헐~~ㅎㅎ

울  부부  마이  벌어야  것당...ㅎㅎ

그  옛날  울  부모님도  울 데불고  고기집

가실때  이런  기분 이셨을까..ㅋㅋ ㅎㅎ)

 

신랑은  회사에서  인사가 있오 

오늘  저녁    회식에

초상집  간다공  미리루  밝히기에

제외혀공  울  나머지  식구들 끼리

허리띠  풀고  괴기집에  앉아

열심히  묵고..김치찌개에  옴팡지게

밥까지  묵고   양손에  애들  간식까정  사들고들어 왔다..

 

근디  초상집 간  울  신랑  새벽 3시에

드오네  아싸..벌금  벌었당...ㅋㅋ

어제에  울  가족  단합회비등  톡톡히

떳어냈다..푸 하 하 하

 

성님들  지는  이라공  삽니다..

그냥  살면  재미가  없잔여요..그던이  그던이지만

그냥  받는것  보다는  이런  재미를

아니면  두손에  뽀뽀까지  더해 줌써~~

구람  곰 같은  신랑도  쬐게씩

변화를  보여유ㅠㅠㅠㅠ ㅋㅋ

 

 오늘도  평안한  주발 되시구요

지는  아그들  데불고  드라이브겸에

용하다는데  진맥도  집어 보공  갈라고요

 

지  댕기와  용하문  이바구  혀  드릴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