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간단히 쓰겠어요. 제남편은 갈수록 밤일을 밝히는데요..저는 그 반대가 되어 밤마다 전쟁입니다.
거의 매일 하려들어서 힘들고 괴로운데... 그이가 나에게 거절을 당하면 왜 자존심 상하는지 그걸 꼭 좀 말해 주세요.그런데 우리 남편은 제 의지와 상관없이 밥먹듯 당연히 하는 걸로 압니다. 살기 싫습니다. 우린 신혼도 벌써 지났어요, 한참.....죽고 싶어요, 어떤 때는 폭력을 쓰려고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