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4년차 4살애기를 둔 전업주부입니다.
나이는 25살
서울에서 태어나서 자라다가 경기도 화성 으로 시집왔는데요....
동네 언니들은 집에서 애기보고 서로 사는게바뻐서 애기들 데리고 나가기를싫어해서
가까운 곳에 사시는분이 계시면 같이 애기랑 애기들 좋은 찾아서 같이 다닐수 있는 좋은인
연을 만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남김니다.....
칭구들은 서울에서 각자의 연애사업에 바쁘고 동네 언니들은 집에만 잇고 싶어해서 답답한
마음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가까운곳에 언니나 동생 친구 있으시면 멜보내주세요
전화는멜부터보내고 연락쳐는교환해도 되잖아요
여기루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