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정신적 고통을 근거로 한 안락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남의것은 탐내지 말어야한다
우 짜 꼬
헛일했네
간장게장2
사돈맺고싶어서
며느리가늙어 시엄니가 된다
웃자! 웃자!
조회 : 218
봄이 오면
BY 선녀님
2007-02-12
보여요
설레임 감추고 가만가만
오실 당신아
회색빛 망사천 걷어내고
나긋한 걸음으로 오실 그대
사랑할래요
마르도록 흔들렸던
먼먼 기다림
뽀송한 남풍 날개달고
임이 오신다면
저 말갛도록 비어 있는 들길
연연한 녹두빛 임이 오신다면
들꽃이면 어떠리
서럽도록 부신 임의 가슴에
내사랑
꽃등으로 불밝히고
졸망졸망 피던 그리움
다 쏟아 놓으리니
어디쯤 오고 있나요
오늘은 당신 오는 길목에
꽃행내 가득 쏟아 붓고
하염없이 기다리렵니다.
행여 저 만치 오는 중이라면
한번만 활짝 웃어 주세요.
봄/ 좋은글 중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점유이탈물 횡령죄'가 전에..
ㅎㅎㅎ. 연분홍의 귀여운 쎈..
따님오는날 따님가방에 살짝..
에. 내일 온답니다^^
ㅜㅜ.제가 지금 영감이 손잡..
아이고 저는 아직 무식하게 ..
나다녀야 얻어듣는 것도 있고..
울엄마 그리했네요. 자연으로..
댓글도 쓰다가몇번 날아가네요..
가까이 제일 잘하는 자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