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며느리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또 시어머니의 입장은 어떨것 같은지 말씀해 주세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엄마가 냉장고 열자마자 한숨 쉼ㅋ..
아빠가 갑자기 혈압계를 사왔는데 ..
무더운. 한여름 밤에
상처가 되는. 사랑
수육하기
현충원 다녀왔어요
웃자! 웃자!
조회 : 245
봄이 오면
BY 선녀님
2007-02-12
보여요
설레임 감추고 가만가만
오실 당신아
회색빛 망사천 걷어내고
나긋한 걸음으로 오실 그대
사랑할래요
마르도록 흔들렸던
먼먼 기다림
뽀송한 남풍 날개달고
임이 오신다면
저 말갛도록 비어 있는 들길
연연한 녹두빛 임이 오신다면
들꽃이면 어떠리
서럽도록 부신 임의 가슴에
내사랑
꽃등으로 불밝히고
졸망졸망 피던 그리움
다 쏟아 놓으리니
어디쯤 오고 있나요
오늘은 당신 오는 길목에
꽃행내 가득 쏟아 붓고
하염없이 기다리렵니다.
행여 저 만치 오는 중이라면
한번만 활짝 웃어 주세요.
봄/ 좋은글 중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고맙습니다 무척덥죠. 일끝..
종합비타민도 같이 먹으셈
탄산 맥주는 ㄹㅇ 살 개찔것..
영양제 난 7개 먹는다 아침..
혈관쪽 안좋으면 써큐시안 먹..
오메가3가 뭐에 좋은거더라 ..
내가 봤을 때 부모님이 유전..
근데 솔직히 술 담배 야식 ..
유산소를 해야하긴 함 ㅋㅋ
약국에서 추천한거면 걍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