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시엄니 큰아주버니둘째 아주버니 모두 놀고 있답니다. 우리 용돈만을 기다리져
정말 짜증나는 것은 죽도록 할노릇하고도 애쓴다소리도 못듣고 키운 값내놓으라는 식의 겁나게 무서운 어른들이란 겁니다.
어른들이 맞긴한지.......
더욱 기가막힌건 큰형님 시엄니 옆에서 살살 꼬득여서 노친네 잔돈까지 까먹고 살고 있는상황 정말 앞으로 살날도 많은데 안보고라도 살고 싶네여
안가고 연끊을수도 없고 정말 왕 짜증입니다. 벌써 잠도 안오네요......
약이라도 먹고 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