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아!
너의 성격으로 봐서 아마 이 싸이트 회원일 것 같아 너를 찾는다. 우린 동도여중에서
만났고 난 경일여고에 다녔는데 행목제란 행사때 네가 와서 축하해 주었잖아.
네가 나에게 공룡을 그린 카드를 보내주었는데 ..........
너처럼 털털하고 성격좋은 친구는 아마 잘 없을꺼야.
넌 라디오가 고장 날 때까지 늦은밤까지 틀어 놓았다고 그랬었는데...
사고뭉치에 장난꾸러기......
지금은 어떻게 살고있는거니?
정말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