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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여유
BY 여름하늘 2007-02-16
명절이 다가오면 몸이 아프답니다
결혼 이십년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적응이 안되는 것은
저한테 문제가 있는것인지요 ㅎ
마음을 조금만 여유롭게 고치면
될까요~~~
오늘 시골에 내려가야하는데
감기에 몸살까지 걱정입니다
하지만 내려가야하니까
어찌하다 보면 시간이 가구
명절이 끝나면 돌아온답니다
올해두 어김없이 명절은 오구
잘하고 와야할텐데 ``
여러분들도 명절 잘 보내시구
아자아자 잘해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