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려운 글이나 힘들떄 글올리면 격여해주시고 지도두 해주시는 아줌마닷컴 회원여러분..
다름이 아니고 명절 잘 보내시라구 이렇게 글남김니다.
ㅎㅎ 솔직히 "나는 중매장이" 에 글을 남겼었는데 혹시나 댓글 달였나 싶어 들어와 봤다가
이렇게 글남김니다..ㅋㅋ
명절때 우리 어머님들 많이 힘드시죠??
저의 어머니도 똑같이 힘드실 겁니다..
명절 이틀정도 음식하고 굽고,다듬고 하시다보면 손목과 허리등 많이 아프시다고 합니다..
여기 어머님들도 마찬가지겠죠??
장남으로 어머님 도와드리고 있는데 어머님 좋으신가 살짝 살짝 웃으시네요..
아버진 이런날 콩나물이라두 다듬어 주시지..무슨 이런날 등산가신다고...
사실 등산가서 산을 오르시는건지 술마시러 가시는건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어머님들 남편분은 어떠신가요??잘도와 주시는분도 계실거구 손도하나
까딱하지않고 숫가락,젓자락 다 줘야 밥드시는분도 계실거구...
요즘 많이 바뀌었다하지만 그래도 계시는분은 있을겁니다..
아무쪼록 설날 전후로 우리 어머님들 정말 수고 많으싶니다...
각자 자식들 대신 제가 고맙다고 인다 드릴께요..
그리고 혹시모르니 아버님분들께 도와달라고 말이라도 해보세요...
울아버진 통하지 않으니 말을 아끼는게...
어머님들 수고하시구요..쑤시는곳 있으시면 주물러 달라 하세요...
아!! 어머님께서 슈퍼갔다 오시내요...내려가서 받아서 올라와야겠습니다...
그럼 저녁에 또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