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68년생이고요. 그냥 너무 평범하게 살아온 주부인데요. 아이들을 키우면서 절 버리고 살아온 것같아요. 뒤돌아 보니 친구도 없고 그럴만한 모임도 없고 늘어나는 것은 우울증만 늘어나는 것같아 그냥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구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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