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에서 테러로 사망한 윤병장..
혹시나 해서 미니홈피 찾아봤다가 가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손으로 하트까지 만드시던 어머님.. 어떻게 해요..
벌써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추모의 발걸음을 하셨더군요..
쭉 보다가.. 윤병장이 남긴 딱 한줄에
눈물이 나고 말았습니다
갔다만 오면 제대였는데.. 부모의 품에 안길 윤병장..
이젠 좋은곳 가셔서 편히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