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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합니다(거대한 상업화에 묻히는 유해성을...)


BY 예삐1004 2007-02-28

일상에서 피부를 위해 바르는 화장품이
우리 피부를 손상케하고 트러블을 유발하며
피부 노화를 더욱 빨리 촉진시킬수 있다는 사실,
귀하는 알고 계시나요?

많은 분들이 피부 트러블을 없애고
피부를 재생시켜 젊음을 회복하려는 노력으로
큰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여 피부(두피)관리를 받고 있는데...

그런데,피부(두피)관리에 사용되는 거의 모든 제품속에는
우리 인간의 세포 재생리듬을 저해하고
피부 트러블을 유발시키며 노화를 촉진하는 원인자가
수없이 많이 들어있다는 사실 귀하는 또한 알고 계시나요?

아무런 의식없이 그런류의 제품을 바르고,
또한 케어하고 있는것이
우리의 자화상입니다.
과연 피부(두피)관리를 받고 비싼 화장품을 사용했다고 해서
피부에 어떤 큰 이로움이 있었는지요?
즉 피부가 좋아졌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단언하여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지구상에 현존하는 대부분의 제품으로는
피부를 개선할수 없으며
혹 개선이 되었다고 생각할수는 있겠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일시적인 개선의 현상일뿐
결코 근본의 개선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피부는 끊임없이 세포가 재생됨으로
피부 본래의 기능은 쉽게 늙지 않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런 리듬을 잘 살려줄수만 있다면 차라리 화장품
안바르는것이 좋고
피부(두피)관리 안받는것이 피부에 훨씬 더 이로울것입니다.

도데체 화장품속에 무엇이 들어있는데
피부를 노화시키고 트러블을 유발한다는것일까요?
지구상에 현존하는 거의 대부분의 화장품에는
유독성 화학물질과
오일이 듬뿍 들어가기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동경대 병원의 의사인 Dr.Yamada는 오랜세월 세포재생 연구
프로젝트팀을 운영해오면서
바로 화장품속에 들어있는 계면활성제등 화학성분과
피부보습을 위해 바르게 되는 오일등의 성분이
우리 피부를 지치게하는 요인이 될수 있다라고 하는 논문을 학계에 발표했었고
그의 이같은 내용은 일본,미국,독일등의 유명한 의사,과학자,생물학자들이
입을 모아 주장하는 사실이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수많은 화장품 회사가 이런 내용과는
반대되는컨셉의 화장품을 만들어 공급하고 있고
피부(두피)관리실등에서는 이런제품을 여과없이 사용하여
피부관리를 하고 있는것이
작금의 안타까운 현실인것입니다.

먼저 화학물질을 살펴보면 석유계 계면활성제,방부제,
곰팡이 방지제,산화안정제,유화제,발포제,색소 향료등
십수가지의 화학물질이 들어가는데
이 모든 성분을 살펴보면 단 한가지도 피부 자체에 도움을
주는 기능은 없고 모두 사용감을 좋게하기 위하여 집어넣고
있는 성분들입니다.

그러나 사용감을 좋게하기위해 집어넣고 있는 이 화학물질이
우리 피부의 보호막인 피지막(각질층)을 손상시킴으로
피부 본래 가지고 있었던 스스로의 방어력을 상실케 합니다.
피부 방어막(각질층)이 손상되면 나타나는 현상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입니다.
또한 방어벽이 무너짐으로 외부자극에 노출되어
자외선,공해,유해세균들로부터 공격받게 되었고
이로인해 우리 피부는 민감해지게 되며 각종 피부염증이나
주름,기미 검버섯등이 생기고 노화가 촉진되는 것입니다

나이를 먹기때문에 어쩔수 없이 생겨나는것들이 아니라
바로 화장품때문에 앞당겨져 나타나는 현상
이런데도 우리는 화장품을 더욱 사랑하고 있고 화장품이
없으면 피부가 더 망가지게 될것이라는
착각속에 살아가고 있는것입니다.

화학물질이 우리피부의 방어벽인 피지막에 손상을 주어
피부를 나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화장품속에 듬뿍 듬뿍 들어가는 오일은
어떻게 작용하는것일까요?
오일은 참으로 좋은것처럼 느껴집니다.
건조한 피부에 촉촉함을 줍니다.
생기잃은 얼굴에 생기를 불어 일으키는듯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착각입니다.
오일이라는놈의 이중성으로 전 인류가 그 오일의 일시적
느낌에 속고 있습니다.
오일은 일시적인 위안을 주는데 있어 매우 필요한 존재처럼
여겨져 모든 화장품에 듬뿍 듬뿍 들어갑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일시적 느낌일뿐 거의 피부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피부는 어떤 물질을 흡수하게 만들어진
기관이 아니고 땀과 피지를 배출하도록 만들어진
기관이기 때문입니다.

오일을 피부에 발라 일정시간이 지나면 바로
산화의 과정을 겪게되는데
이 산화현상을 과산화지질화 된다라고 말하는것이며
이는 피부(두피) 노화의 시작인것입니다.

오일은 또한 우리 피부의 배설(피지와 땀)기능을 막아 세포가
재생하는것을 방해함으로 피부면역기능이 저하됩니다.
건강한 세포재생 리듬은 28일주기입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화장품을 즐겨 사용하는 거의 모든 사람들은
화장품등의 원인으로
바로 28일 주기의 세포 재생리듬이 망가져
30일,40일,50일까지
늘어지고 있는것이 안타깝지만 우리의 현실입니다.

오일은 또 우리 표피면의 세포를 질식시켜
압사직전까지 몰아가고 있습니다.
피부의 세포가 건강해야 에너지 섭취도 왕성해져
피부의 본래 색감인 투명감이 살아나는것인데
표피면의 세포를 날마다 호흡하지 못하게
막을 치고 있기에 오일이 존재하는 피부는
투명감을 낼수 없는것입니다.

이런 오일을 우리는 매일 바르고 살아갑니다.
이제는 그 도를 넘어 성인만이 아닌
어린 아이들에게까지 오일을 발라주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어린아이들에게서 창궐하고있는 아토피등의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저희는 바로 화학물질과 오일등에 기인한다고 색각합니다.
많은 임상의 연구를 통해 얻어낸 결론입니다.

이제 유독성 화학물질과 오일등을 듬뿍 집어넣은 화장품의 굴레에서 벗어나야합니다.
귀하의 피부(두피) 소중하지 않습니까?
한번 늙어버린 피부(두피)를 다시 젊게 되돌린다는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늙어지기전에 그 원인자를 게거하는것이
더 옳은 방법일것입니다.

화장품과 피부연고제를 진정 독이라 정의합니다.
바르면 바를수록 피부는 더 지쳐갑니다.
피부(두피) 관리를 받으면 받을수록 피부(두피)는 더욱 노화됩니다.

현대를 사는 우리들....
이제 화학물질과 오일을 듬뿍넣은 화장품의 굴레에서
벗어나야합니다.
21세기 피부암으로 일컬어지는 아토피,지루성 피부염,
성인성 여드름,
기미 검버섯, 잔주름등등...
이 모든것들이 화학첨가물과 오일등에 의해 나타나는
부작용의 산물로써
이제 우리는 이것들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안됩니다.

화장품을 바르는것,
피부(두피)관리를 받는것,
그 어떤것도 생각없이 해서는 안될 참으로
체크하고 체크해야할 중요한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화장품과 피부(두피)관리는 곧 우리의 생활이 되었고
필수품이 되었기때문입니다.

21세기 평균 수명이 100세에 달한다고 합니다.
시들고 볼품없는 모습으로 인생을 살아야할것인가?
아니면 젊고 탄력있는 모습으로 인생을 살아야할것인가?
하는 문제는 바로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경대 Dr.Yamada는 이런 화장품의 폐해를 없애는 방법과
세포재생에 대한 연구를 오랫동안 해오면서 인체 세포의
유일한 영양원인 인체 체액인 간질액에 주목하였고
바로 동 간질액과 같은 물질을 인류 최초로 개발함으로
인체에 무해하고 세포재생력이 경이로운
기존 화장품의 대체물질인
간질액 제품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매우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현재 마사꼬 왕세자비가 사용하고 있다는군요~

장문의 글 읽어주신것 감사합니다.
인식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유해한 화장품 꼭 버리시고 세포활성 미용법을 생활화함으로
젊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창조섭리를 거부하고 만들어지고
사용되어지는 유해성 화장품,
이제 사용하는 사람들의 인식의 전환이
진정으로 필요한 시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