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발자취 남깁니다..
많은 글들을 읽다보니..
도움도 마이데고..
2월까지 직장생활하다..
겨우이틀 노는디..
직장 생활할때는 좀 쉬고싶고..땡땡이도 치고싶은디..
영..아직까지 몸에 적응이 안데네요..
뭐 생활에 지혜가되고..보람이되는 일 없남요..
30대 후반이라...마땅이...봉사활동을 하자니...
어색하고...어떻게..할지...
미니홈피..1촌 가입해서 수다나 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