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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신문기사를 보니 가관이다. 분당 32평형 7억5000만원에 집을 내놨지만 집안팔려 한숨짓는 인터뷰기사. 2000만원이나 싸게 내놨는데두 안팔려 답답한 심경을 인터뷰. ...주택대출규제DTI때문...어쩌구 저쩌구..
집이 안팔리면 더 싸게 내놓으면 될 일이지 그걸 정부의 주택대출규제탓으로 슬쩍 돌려서 딴소리 하면 안된다. 분당 32평 7억5000만원속에 거품낀거는 생각도 하지 않고 기사쓰나? 상식적인 분당 32평의 정상가는 4억원대 초반가격이다. 집이안팔린다고 신문에까지 내어 하소연할 정도면 거품이 다 빠진 3억원대에도 안팔리면 그때 기사화하는 것이 정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