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팔불출엄마인가봐요
우리딸이 너무너무이쁘고 사랑스러워서 막 자랑하고싶어요
이제 7살밖에 안됬지만 유치원에서도 참 괞찬은 아이라는 칭찬도 많이 들어요
보름날 지신밟기하는데 소원적으라니까 할머니 다리안팠으면 하는것이 소원이라 적어
놓네여..누가 시킨것도 아니고..
아무튼 딸아이 때문에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쭉 이대로 잘크길 바랄뿐입니다
딸아이가 보고싶어 오늘도 퇴근시간이 넘 기다려지네여
자식키우는 엄마들 모두 행복한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