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 밭에 매화꽃이 피기전에 황 소독을 해야 하기에남편이랑 밭으로 갔더랬습니다.봄 바람이 너무거세일은 하지도 못하고 울 밭을 소작 하는 분이남편 한테 사냥 犬 몰고 가까운 산에바람쐬로 가자는 말에 기분좋게 따라 나섰습니다 .개를 데리고 산을 타는데 지금 까지 보지 못했던 그런 그림 앞에 많은 그 무엇을 느끼며 돌아 왔습니다.솔가지가 떨어진 나무 밑으로 풍란이 너무 곱게 자라는 것을 봤더랬습니다. 시골서 살고 자라도산에서 접하는 풍란은 처음이였습니다 ..몇 촉을 캐서 돌아오는 길에 너무 많은 욕심 부리지 말고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돌아오는 차 안에서 담엔 낚시 하러 가자고 했어요 .랑이 한테 그렇게 말을 해도 내 맘은 !!!!
우리님들 너무 오랜 만에 들어 왔습니다
자주 들려 함께 할께요
기억 해 주세요 ..살아가는 삶의 이야기
저도 가끔 할께요.
오늘 하루도 참으로 잼 있었다 하는
그런 하루이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