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분인가보다~~
남들은 어떻게사는지모르지만말이다..
난 침대에 걸터앉거나 올라가서 눕는순간..
내손은 어느세 울마누라 팬티속에덜어가있다..
밑에서위로~~~ 위에서밑으로..
그러고 잠이든다..
오늘도 여느때와같이 누워서 팬티속에 손을넣는순간 ..아!!아!!
도끼자국이 선명한 ..어두운데도 손에서 전해져내려오는 야릇한손떨림..~~1!!
아 내가 얼마전 size.가 두계단이나 작은것을 사줬는데..~~!!!
그것을입었다고한다..넘 ~~!!쫄린다나..
불편하고 혈액순환이 안될것같아서리...
곧바로 우측 발가락으로 내리고 기냥 잠들고말았다...
속옷도 싸이즈가 맞아야~~!!
넘 무심한거같아서 아침 일어나는즉시 싸이즈를다시 줄자로 ~~~!!!
암튼 좀 신경쓰야할것같아서리...
오늘은 퇴근길에 좀 넉ㅇ넉한걸로 사와야겠다...
괜히 집사람에게 미안해지는건 왠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