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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과 침실


BY juhyun 2007-03-15

<천정> 극세사 대걸레에 마른걸레를 붙이고 천정의 먼지를 제거한다.(생각보다 천정의 먼지가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 이 작업은 계절이 바뀔 때 마다 해주면 좋다. 먼지가 모여 우리 집안 곳곳으로 떨어질 수 있으니 잊지말고 꼭 해주도록 습관을 들인다.) <바닥> 거실장밑이나 소파뒤, 침실바닥, 장롱밑은 물론 침대 밑까지 먼지와 작은 물건을 치우고 옷걸이를 길게 한 것이나 작은 막대기에 스타킹을 싸서 구석구석 먼지를 훑으면 신기하게 먼지가 잘 달라붙어 깔끔하게 청소효과를 느낄 수 있으며 뜨거운물로 물걸레를 빨아 마무리하거나 스팀청소기로 멸균하는 과정을 거친다. <생활에 필요한 소품> 전기콘센트나 전화기의 버튼 주변 등 적은 면적의 부분은 집게나 면봉을 이용하여 남은 술(특히 소주가 좋다)이나 알콜을 이용하여 닦아준다. 겉면이 벗겨지는 것을 우려할 필요가 없는 제품은 아세톤을 이용하여 닦아내도 좋다. 전등갓을 떼어 청소해주면 먼지도 제거되고 조명효과도 더 좋아진다. <카펫> 청소기로도 제거되지 않는 머리카락은 극세사 대걸레나 테이핑 작업으로 제거한 후 굵은 소금을 뿌려 진공청소기로 밀어 청소한뒤 잘 말려 보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