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베란다하수구에 대해 좋은 답변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뭐 실천한건 없어도 좋은방법들 다 동원해 볼려구요.
남편은 숯을 사다 놓자는데 별 효과 없을 것같구요
(남편은 원래 친한 사람들 말만 잘듣죠. ㅋㅋ
내말하고 안친한 사람들 말은 절대 안들어요 )
지역난방인가 중앙난방인가 관리실에서 난방을 틀어줄 땐
정말 뜨거운 물을 남편이 펑펑 써도 난방비 별로 안나왔는데요
지금사는 동네로 이사온 후로 (33평)
인천도시가스구요
밤에만 틀구 낮엔 꺼놓구
급탕도 잘 안쓰는데 많이 나오는 느낌이네요.
애기들이 있어서 밤에는
이십분 돌아가고 한시간 쉬는 걸로 해놓거든요.
지난달에도 애기낳으러 이주 가있었는데
즉 보름만 사용했는데요
11만원 나왔어요.
관리비는 평수에 비해 적은편인데 (십만원)
도시가스비가 많이 나오는 느낌인데
보통 이정도 나오나요?
물도 한참있다 따뜻한 물 나오고(물론 목욕을 미리 눌러야하는데
습관이 안되서리...)
꺼버리면 아예 찬물만 나오고
참 불편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