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한번도 안가봤어요.
작은애도 어리고 맡길때도 없고 데리고 가려니 신경이 쓰이고
마땅히 입고 갈 옷도 없고...
솔직히 굳이 갈 필요가 있나 싶어서리...
아이는 학교생활 잘 합니다.
친구들과도 잘 지내구요.
지금까지 우리 아이에 대한 담임 선생님들의 평도 좋습니다.
(그냥 참고 하시라고)
아이는 제가 동생이 어리니 학교에 못온다는고 이해 하고 잇구요.
'다행히 이번에도 좋은 선생님을 만난것 같아요.
갈 필요 없다는게 저의 잘못된 생각일까요?
여기는 지방의 중산층들이 모여사는 동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