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75

남편의 지친어깨 제가 펴 드려야죠.


BY pocket00 2007-03-28

항상 당신 곁엔 제가 있다는걸 잊지마세요 당신의 아픔 슬픔 그모두 저랑 같이 나누어요 괴로움은 반으로... 그리고 남편에게 문자한통 날리는거죠 사랑한다고.. 한가지더.. 타인들 앞에서 팔불출이라 욕을 얻어먹을지언정 자랑이며 칭찬 엄청 하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