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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당신뿐이야


BY dkwnaak0912 2007-03-30

우리남편 어느 모임 술자리가 있을때 같이 가면 ..솔직히 저희는 나이차가 10살이거든요 쉽게 말해 어디모임가면 두분 나이가 ,...라고 물어보실때가 있으면 예전에는 창피해서 못말했거든요 지금은 아주 간단히 말합니다..저희는요 그냥 70 이랑 80입니다 라구요 뭐 어쩌겠어요 나이차가 넘 중요한가요 ?ㅎㅎㅎ 전 항상 남들이 있어도 .""난 당신밖에 없어 .." "당신이 최고야" "당신 멋지다" 말한마디로 천냥빛도 갚는다고 하잖아요 전 다른건 도움이 못되어도 항상 고생하는 남편에게 "여보 사랑해..오늘도 힘들었지 고생했어 " 그래도 가장 많이 하는말은 "당신이 최고야"인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도 아빠는 최고이거든요 . 항상 고생하는 우리남편 정말 고맙고 사랑합니다 ^^ 퇴근한 후에는 보글보글 된장에 두부넣고 자박하게 끓여서 우리가족 알뜰하게 맛나게 먹어요 ^^글쎄요 기살리는법 우리여보가 주변분들을 초대를 가끔씩하거든요 그때 음식진짜 잘 ~~만들고 새콤달콤매콤하게 하구 남편이 원하는 메뉴만들어 줍니다 그것이 진짜 기살리는 법 아닐까요 내가 원하는거 아내가 잘 해주는것 남들에게있어서도 우리여보가 최고인거 최고라고 말하는거요 ^^ 여보 사랑해 ~~^^*오늘도 화이팅^^ 당신말안듣는 사람 내가 가서 꿀밤줄테니까 우리 여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