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77
벗꽃을 보니 봄이군요.
BY 줌마렐라승희 2007-03-31

가족끼리 저녁을 먹고 돌아오는 길에 도로에 핀 벗꽃이 저녁이 되니 더 예쁘더군요.
여기저기서 벗꽃축제를 시작하기 할것 같네요.
가볼수는 없지만 저희 동네에도 이렇게 벗꽃이 무성한 도로가 있어서 심심치않게 벗꽃을 즐길수있네요. 개나리도 피고 벗꽃도 피니... 움추렸던 저의 맘도 꽃처럼 화사하게 다시금 피는 듯해요. 겨울에 묵혔던 우울함을 모두 버리고 산뜻한만 남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