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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BY choicham 2007-03-31

두 아이 유치원 보내고 나서 저를 돌아보니 이제야 조금 제  시간이 생겨서 좋을 줄 알았더니

무기력 해짐을 느낌니다.그냥 시간만 보내고 있는 건 아닌가 싶어서 무언가 시작을 해 볼려고 합니다.반찬값이라도 벌어 볼려고 하니 시간도 나이도 안맞고 좀 더 나중을 위해서 무언가 배워 보려고 하니 비용이 만만치 않아 여기저기 뒤적이다 여기를 들어오게 되었네요.

능동적으로 살고 싶습니다.아주 많이 ...전 지금 두 딸아이의 엄마로도 아주 행복하고 감사하답니다.배우고 싶은게 많은데 어느것이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