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남편과 함께하시려면 사실이아니라도 믿으세요 그러나 님의 맘이아니라면 님의맘대로 하세요 사회적규범과 님의맘이 배치되더라도 님의맘대하세요 그러나 남편의 아픔을 치유할수있는 시간은 기다리세요 의사가 환자 치료하듯이 남편은 분명 현실을 파악후 현명하게 대처할것 입니다 님의 맘치유 시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