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원하는 그 첫번째
무례하게 거절 당했을때
- 심한 모멸감을 맛보았다
- 다시는 내가 요구하나 봐라 하는 심정이 들었다
- 자존심이 상해서 죽을 정도였다
- 미워서 죽이고 싶은 생각이 들엇다
- 아내가 보기 싫었다
- 억울해서 잠이 안왔다
- 두고 보자
남편 혼자 속으로 삭이다 보니 엉뚱하게 다른 일로 아내에게 트집을 잡고 신경질을 부리고 괴롭힌다는것이다. 쉽게 말해 자기가 받은 모멸감과 상한 자존심을 앙갚음과 복수로 해소 한다는 것이다.
아내들은 분명히 알아야 한다. 남편의 요구를 받아 들이지 못할때는 정중하고 예의를 갖추어 마음이 상하지 않게 거절 하라는 것을...
" 둘이 한 몸이 될찌니 이 비밀이 크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