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은 올해6살인데요
4살 정도 부터도 옷을 아무꺼나 입지않고 자기가 입고싶은 옷만 입었어요
예를 들어 겨울에도 원피스를 입고 나가고 싶어하고 아무턴 나갈때마다
옷가지고 실랑이를 했죠...
근데 요즘 6살이되고서는 너무멋을 부리네요..
유치원 갔다오면 오자마자 원피스로 그것도 아주 화려한 것으로 갈아입고
머리핀도 어떨땐 4,5개씩 꼽고 나온답니다
그리고 요즘 마트에 가면 공주 드레스나 왕관 굽높은 신발 같은것 세트로
파는 것있쟎아요..
며칠전에는 한세트 사주었더니 놀이터에서도 굽높은 신을 신엇답니다...
물론 며칠전에 새로 산것이라 그럴수도 있겠지만 하루에도 옷을 몇번씩
갈아입고 하는것을 보면 엄마입장에서 걱정이 많이됩니다..
커면 좀 나아져야될텐데.....
이글 읽으시고 비슷한 예를 경험하신분계시면 답글 좀 주세요...
오늘도 화창한 봄날 하루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