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2학년 아들 딸을 둔 엄마입니다..
전 전업주부입니다.
아이들이 어린이집을 안다니구 초등학교를 둘다 다니다보니 아침엔 거의 전쟁이죠~
근데 세수하구 양치하구 옷입구 가방챙기구 자기가 알아서 할일을 어느정도 해야 그래도 가정교육을 잘 시킨 저인지 도저히 요즘은 짜증만 나구 누구한테 여쭤볼수 없구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느는건 잔소리뿐~
울아들 질린다는 표현까지 쓰더군여..ㅠㅠ
잔소리 안하구두 자기할일 알아서 할수 있는 무슨 좋은방법 없을까여?
일일이 제손이 가야하구 너무 대충대충이라서 잔소리 안할수두 없구,그냥 자기들이 하게 알아서 두자니 너무 엉망이라서여 ㅠㅠ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