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가족/결혼을 하므로서 가족이란 조그만 울타리를 얻게 되는데 처음 생각과는 너무 다른 나의 결혼생활이였습니다..어린나이에 시집을 가게 되서 그런것도 있고,아이가 일찍생긴 원인이기도 했고요. 정말이지..서로 이해란 단어는 상상도 못하게 다투었지요.. 지금 14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은 남편과 트러블이 생겨 다툴때도 있지만 그래도 예전에 하던 방식대로 싸움을 하진 않는거 같습니다,, 남편 기살리기요? 전 요즘 이런 방법을 선택했답니다,, 남편과 대화할땐 항상 웃으면서 상대방의 말을 귀담아듣고 항상 그사람의 편이 대어 주는거요.자기를 이해하고 나를 응원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할때 만큼은 가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는건 대한민국 남편이면 누구나 다 그럴겁니다, 말한마디 행동 하나하나..진정한 마음으로 이해하고 자신을 대하듯이 그사람을 대해주면 상대방도 나에게 그렇게 대해줄것이고,,나를 비롯해서 가족의 소중함도 자연스럽게 심어 주는거지요...기살리기 .....제생각엔 그 좋은 보약보다도,,, 아내의 말한마디...말.말.말. 이것이야 말로 최고의 보약 않일까요? 세상의 모든 남편들한테는 아내라는 존재가 무지큰 비중을 차지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내와싸움을 하면 하루 일과가 엉망이 되버리고,,아이들에게도 커다란 상처를 주게 되거든요. 대한민국 주부 여러분!!!!!!!! 말!말!!! 우리모두 말 조심합시다,,,한번더 생각하고,,한번도 이해하고,,한번더 신중히.....참아보세요...그럼 우리의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해 질것입니다,,, 남편기는 365일 쭉~~~~~만땅으로 채워질 것입니다,,,,,다들 행 복 하 세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