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학년과 5살 아들둘가진 평범한 맘입니다.
아이들에게 좋은추억을 남겨주고싶은데요,,예를들어 어린이날이나 어버이날이나 계절마다 좋은추억을 남기게하고싶은데 제가 창의력이 부족해서인지 고민고민하다..결국은 놀이동산입니다.어버이날은 조부모님께 편지를 써보라는정도로만 큰아이에게 가르치고요.. 한교육하시는분들 조언좀 듣고싶네요..예를들자면 아는분은 아이첫돌될즈음 마당에 나무한그루를 심었다네요. 난 왜 그생각을 못했나 몰라요. 독특한것도 좋고, 평범함속에서 발견하는 좋은교육, 좋은추억만들기...넘 광범위한가요~ ㅎㅎㅎ 좋은정보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