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나 언니 되 주실분 찾아요.
봄이 왔어요. 벌써 여름이네요. 큰애가 중1 작은애가 5학년인 주부입니다.나이들수록 외롭고 허전한 마음이 커지고 쓸쓸해 지는것은 어쩔수 없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행복을 느끼고 살아가는 것이 사람의 길이라지만 그런친구 잧기가 쉽지 않네요.^_^ 이동네에서 오래살았지만 그런친구를 만나지 못했습니다.
전 시골에서 자라서 꽃이 좋고 풀이 좋고 아름다운 자연을 사랑하는 소박한 사람입니다.
아무것도 가진것 없는 가난한 사람입니다.
오래된 친구같은 편한 이야기 나눌 분 기다려요.
남자분 사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