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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 다비 금비엄마


BY 아줌 2007-05-09

어제는 넘 속상해서 애들을 혼내면서 학교 어린이집 놀이방을보냈어요 ..

애들이 일어나지도 않고 시간을 다되어가는데 울더라구요 아침마다 이런데 하루 이틀도

아니구 어제는 넘 속상하고 힘들어서 애들을 밥도 먹는둥마는둥 해서 혼내고 보냈는데

어버이날 이라고 애들 셌이 꽃을 만들어서 왔더라구요 편지화 함께 ..넘 미안하고 고마워서

눈물이 나는데울 아이들 엄마 말 잘듣겠다고 울지말라고 하는데 ..눈물이 멈추지 않는거있죠

그렇게혼내고 하는데 뭐가 그리좋은지 ..앞으로 는 잘해야겠어요

그리구  넘 행복한 하루에요

...여러분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