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도되고 고민도되서 글올립니다
이십대후반의 여동생이 남친이생겼다는군요
나이도있고하니 결혼을생각하는것같은데..문제는 남친의집이
우리집과는 너무 차이가 난다는거죠
우리집은 좀 쉽게말하면 가난하고 상대방은 부자고 뭐속된말로 그렇게 표현하면 쉽겠네요
요즘은 사귀다가 흔히들 헤어지고하던데..
결혼이라도 한다하면 우짤까..걱정입니다..무슨 봉잡는다 그런생각보다는 동생이 이결혼을 잘할수있을까..불행하지않을까..뭐 그런잡다한 생각들이여
벌써부터 부담스럽고 걱정이되서 맘편칠않네여.
동생은 신경않쓰는것같아서..더걱정입니다
못사는 사람들끼리 만나서 사귀여야 한다는법은없지만 그래도 어느정도의 격은 맞아야한다고 생각이드는군요..
울동생 대학도 못나왔고..집안형편도 않좋은데 상대방남자의 가정은 교육자 집안에
부모가 강사,교수 그런가보더라구여..에효..
둘의만남 일단은 지켜보고는있지만..동생이 상처받을까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