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존경하는 부모님께 지극한 정성과 그 깊은 사랑으로 이렇게 우뚝 섰습니다 어머니 저 이제 밥해먹겠습니다. 아 아버지 너무도 그립습니다 아버지의 그 모습이 눈에 본듯 선합니다. 죽어서 만날 길이 있기게 천국가는 길이 두렵지 않고 외롭지 않습니다. 저는 정말 몰랐습니다 어쩌면 영영 모를 수도 있습니다. 나를 잉태해서 한시도 쉬지않고 사랑으로 감싸시며 한번도 하대하지않고 인격적으로 싫은 내색, 회초리 매한번 안대시고 자식사랑 지극하셨던 그 말로 글로 다표현할 수 없는 그 사랑을 아 억만분지 일이라도 한방울의 물방울 만큼이라도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이제 제가 두아이의 엄마가 되어 헤아려보지만 아직도 그사랑 내리사랑에도 못미치고 퍼주는 그 은혜의 강물에 감사만 할 뿐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저에게 올바르게 성실하고 진실한 부모를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저의 소중함을 깨우쳐주시고 늘 섭리안에서 치사랑을 실천케하시니 감사합니다. 더 좋은 모습으로 주께 가겠습니다. 아버지 언제 불러보아도 사랑이 넘치는 이름 아버지 사랑합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더오래 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사세요 처소 처소 늘 깨어기도하며 부끄럼없이 살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제가 지혜가 부족할 때 제게 지혜주시고 옳은 길 가게 하소서 작은 자로 살아가며 행여 나를 위해 아낌없이 사랑주신 그 하나님의 사랑과 다함 없는 인내와 정직함으로 늘 부지런히 사셨던 부모님 진심으로 자랑스럽고 그런 내가 자랑스럽습니다 아버지 닮은 손으로 글을 쓰면서 아 아버지 처럼 부지런히 살아가리라 어머니의 그 자애로운 모습보며 아 어머니처럼 그렇게 인내하며 살아 가리라 턱없이 모자란 제가 이렇게 과분한 은혜안에서 늘 행복하게 살자니 나오는 기도제목이 다 감사로 시작해서 감사로 끝나네요 비록 제 작은 몸 이 한몸에 모든 것 다 주셨지만 하해같은 부모님은 늘 그리움으로 남습니다. 지성으로 인내하고 지극정성 다하면 닿을 까요 부모님 사랑도 못갚는 내가 어찌 하나님의 사랑의 억만분의일이라고 갚으리요 부족하고 연약할지라도 끝내 포기하지 않으리 주신 지혜 감당할 사명으로 불타는 열정과 순수로 지옥고도 틈내지 못하는 자정기도 들으신 주님 정신의 질고와 감당항 시험외에는 주시지 않는다고 하신 하나님 정신적인 건강과 가난을 이길 일을 주시고 차분하게 기도할 수 있는 안정과 평강을 늘 누리게 하시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부모님의 은혜요 자녀를 주시고 기쁨을 주셨던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남편을 기다려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른팔로 영적 대수술을 하시고 옥토와 같은 심령과 예수의 심장을 수시고 그손길을 붙잡아 사랑의 수고를 아끼지 않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부러운 것 없이 삽니다 올려다 볼 수도 있고 내려다 볼 수도 있으나 나는 나일뿐 지혜를 주시고 가정의 축복을 한없이 주시고 사업장의 기도를 하게 하사 초초 초살이 의 해맑고 깨끗한 영혼을 창조하셨습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육친의 아버지에게서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어머니에게서 예수의 사랑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도덕으로도 지식으로도 아버지를 흉내낼수도 없습니다 정신으로도 지헤로도 어머니를 따를 수가 없습니다 자정이 넘어 언제가 기도할 때 저를 찬는 기도의 음성 너를 사랑하노라 내가 너를 낳았노라 벽이다 싶었던 그 속으로 깊이 들어가 만났던 나의 참자아 나는 흐르고 싶어 나는 만났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주님을 만나고 성령님의 세미한 지극정성의 인도와보호를 받습니다 기억하지않으시는 대범한 대자유인 그 큰 우주아로 거듭난 저에게 아버지의일이라 주신 사명 아버지 제가 하는 것이 아니지요 제 안에 계신 아버지 하시는 일이니 아멘의 하나님 능력의 하나님 오직 주님 만을 붙잡고 기도하며 감사하며 갑니다. 더 오래 오래 제 자식들 곁에 건강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하나님 제가 불효한것도 긍휼히 여기시고 또랑 또랑 새빛을 주시고 건강을 주시려고 교회로 불러주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작은 예수로 살아가는 참기쁨이 있기에 찬양과 감사가 있으며 놀라운 회심으로 하나님앞에 바로선 작은 예수 좋은 남편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어머니로 함께하시마 약속하셔서 감사합니다. 화목제로 삼으신 그 예수님 손잡으니 아버지 하늘이 하에요 제가 없어졌어요 빛에 안겨있어요 아버지 제가 없네요 잡을 제가 없어요 깊은 고요와 잔잔한 풍요가 나를 감동과 사랑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놀라운 기적을 베푸시네요 내가 하려 했던 고집과 아집, 그리고 집착 감정의 오물들 치우지 못해 쌓였던 덤불우거진 채광도 들지 않았던 나의 뜰안에 봄이 왔어요 아버지 제가 죽으니 기뻐서 눈물이 나네요 필요해서 주셨던 피부의 생기와 화기가 살아나고 치도곤이 쳐도 안간다고 고집피우던 아버지의 사랑하는 아들 작은 예수 하나님이 지으신 좋은 옷 입고 이제는 명장이 되었답니다 제가 죽으니 내가 살고 가정이 살고 운명이 바뀌었답니다 이제는 외롭고 추었던 헐벗은 나를 버리고 아버지의 변함없는 사랑의 옷을 입었습니다 아버지 이 사랑이 고마워 주변을 보니 아 하나님이 주신 선물 왜 이리 많은지 셀 수 없이 많은 머리칼처럼 이제는 그 모든 허물이 자범죄 원죄 모두 허물어지고 그 갈아엎은 땅위에 새순이 돗아났어요 헤메이던 발걸음 이제 진실한 영혼사랑에 고정시키시고 내생각 내마음 다 버리고 하나님 첫생각 하나님 첫마음 하나님이 지키시는 눈물의 에덴동산 아버지 지금도 아직도 저를 사랑하시나요 이리도 못난 모자란 저를 아버지 사랑하시나요 피할 길 없이 운명에 맞섭니다. 그것을 뛰어넘는 주의 사랑으로 그 주신 믿음으로 이렇게 한걸음 한걸음 주께 갑니다 오시옵소서 진리의 성령님 오시어서 이 땅의 황무함을 보소서 같은 마음 같은 뜻으로 모인 우리 이제는 주님 배에 오른 주님은 선장 나는 주님의 작은 목자 기도하는 자 모두를 아시는 그분 난 그분이 만든 모든 것을 아낌없이 사랑하다 오라는 주는 사랑 아니 나눔과 헌신에 충성을 다하리라 난 할 수 있다 하나님이 함게 하시면 못할 것이 없사오니 하나님 나와 함께 해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