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혜씨가 경선에서의 룰이 불리하다고
경선에 불참할수 있다고 하며 이명박씨에게
천표를 주겠다고 한다
국민의 표를 자기 마음대로 주겠다는 발상이
참으로 생각이 있는자 인지 그 자질이 의심스럽다
독재자 아버지의 비호아래 유신때 새마음 봉사단이니 뭐니해서
권력의 달콤함을 맛보더니 뭐가 보이는게 없나보다
누가 쿠테타의 딸 아니랄까봐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