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아빠가 파주시 교하읍에서 사업한지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지금은 주말부부로 지내고
있구요 이제는 어느정도 자리가 잡힌것 같아 이사를 생각하고 있는데 큰아이가 중학생이라
좀 걸립니다. 요즘은 왕따문제가 심각해서 가능하면 그냥 지내려고 했는데 아이아빠가 이
사를 원합니다.
언제쯤 이사를 하는게 아이한테 그나마 도움이 될까요?
경험있으신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이곳은 수원 천천동이구요 아이의 성격은 털털해
서 친구 관계는 원만한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