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적일경우 대인관계에 있어 본인이 좀 불편하다고 느낄수도 있고 손해를 보는 경향이 있기도하다
그런나 남들에게 피해를 준다거나 하는 경우는 오히려 외향적인 사람들에 비해 덜한것같다
그런데 자식들이 내성적일 경우 너무나 큰 걱정을 필요이상으로 하는 부모들이 있는것같다
외향적이던, 내성적이든 각각 장 단점이있고 그냥 다를뿐이다
마치 내성적성격은 외향적성격에 비해 열등한것처럼 생각하는건 잘못이다
간혹 큰 범죄를 일으킨 청소년을 얘기하면서 따라붙는 내성적성격이란 말때문에 더욱 문제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은데, 사실은 외향적 성격의 사람들이 사건을 더 많이 일으킨다. 다만 그럴경우 외향적성격이란 꼬리표가 붙지 않는데 비해 유독 내성적 성격인 사람들은 마치 그래서 범죄를 일으킨 것처럼 취급당하는 경향이 있다
사실 범죄를 일으키는것은 어떤 성격이냐는 것보다는 다른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내성적인 경우도 두 가지가 있는데 가족이나 친한 사람과는 잘 지내는데 낯선사람과는 그렇지 못한 경우, 다른 하나는 가족하고조차 말도 안하고 안 친한경우다
첫번째는 친분맺은 사람의 범위가 좁을뿐이지 문제가 아닌경우이고, 두번째는 치료를 필요로 하는 경우인데 대부분은 첫번째에 해당한다
일단 엄마부터 내성적인 성격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장점을 살려 키워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