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들어 참여정부의 성과들이 하나 둘 나타나고 있지요. 다들 아시는 거지만, 남북의 평화라는 상징적 의미로도 커다랗게 다가오는 남북간 열차개통이 며칠뒤로 다가왔습니다. 그러자 지지고 볶는 소리가 더욱 커지는군요.
먼저 딴나라 수구무리들은 이것을 최소화하려고 아주 애쓰고 있습니다. 몇백억을 주어서 한번 개통하는게 뭐 대수냐...북한에 퍼주니 마니 하고 있습니다.
이 자들은 자기네가 며칠전에 3백억을 아무런 조건없이 북한에, 그것도 자기네 당 소속 지방정부 세금을 모아 주겠다고 지랄떤 일을 잊었나봅니다.
하기사 언론만 조용하면 다 잊어버리지요. 얘네는 언론 힘빌어 열차개통소식보다 명바기 대인이라고 선전하는게 더 급한가 봅니다. 아니. 그 것으로 덮을려고 벌써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딴나라 삘을 내려 애쓰는 자칭 민주평화개혁세력입니다. 지네 대장 안태워준다고 아주 생지랄도 보통 생지랄을 하는게 아닙니다. 거기다가 자칭 진보라고 떠드는 족속들도 같이 보태서 설쳐댑니다.
입만 열면 퍼주니 빨갱이니 좌파니 하면서 욕만 해대는 수구들은 개성공단 건설로 북한의 군사방어선이 평양쪽 후방으로 10 Km나 밀려난 것을 애써 모른 척 합니다.
이게 과연 돈으로 계산이 얼마나 되는지 제 머리론 못합니다.
노통과 차별화한다고 밑에서 장관질하던 것들이 대북정책 실패했다고, 제 얼굴에 침뱉기인 줄도 모릅니다, 비난하더니 이제와서 철도개통은 자기네가 했답니다. 그러고는 안태워준다고 떼쓰고 있지요.
도대체가 지덜이 남북열차 개통하는데 뭘 도움줬다고 저 지랄들입니까? 발목이나 잡고 정책 실패라고 나불대다가 이제와서 56년만의 역사적 개통이라니까 한놈들은 폄하하기 위해, 또 한놈들은 지덜이 한 거라고 우기기위해 저 짓거리 합니다.
그러더니 진보란 가면 쓴 신문쪼가리 하나가 노사모 초대회장이 포함되었다고 그 개통과 맞바꾸어 욕하고 있습니다.
욕 좀 하겠습니다. 욕 싫어하시는 분들은 여기까지만 읽으세요.
아.. 씨바.. 야 이 개쉑들아.. 니네가 뭘 했다고 지랄들이야..
이 일 성사시킨 노무현 맘대로 하면 어때? 니네가 하나라도 보태줬어? 에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