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가씨들 결혼 안하려 하거나
하더라도 늦게 하려 합니다.
남자 뒤치닥거리가 싫고
시부보 모시기도 싫고
애낳고 기르기도 싫고
빨래하고 밥하기도 싫고
핑계는 좋습니다.
"자기 발전을 위하여 결혼하기 싫다."
자기 발전 위하여 결혼 않한다는 여자들치고
제대로된 여자 못봤습니다.
그리고 한술 더 떠
요즘에는 아가씨들한테 결혼하지 말라고 부추기는 아줌마들이 많습니다.
결혼은 현실이라며 돈많은 남자한테 가야한다는둥
사랑이 밥먹여 주냐는둥 하며
사랑하는 남자를 버리고 더 능력있는 남자한테 가라고 부추깁니다.
자기가 결혼하여 살아본 결과
돈없는 사람한테 시집가면 평생 고생하며 살거라며 겁을 줍니다.
왠만하면 아가씨들이 결혼하지 말기를 바라는 아줌마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사람들(아줌마들)은 이미 결혼한 사람들 입니다.
자기는 이미 할거 다한 상황입니다.
그러니 남의 결혼 문제는 쉽게 말하는 겁니다.
무책임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결혼이 아무리 현실이래도
구더기 무서워서 장 담그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범해서는 않됍니다.
진정 사랑하고,서로를 믿는다면
결혼하세요.
현실이 두려워 결혼을 피하지 마세요.
어차피 해야할 거라면 빨리 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