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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아들을둔 39살의 엄마랍니다


BY 삼형제엄마 2007-05-16

아이들 어렸을땐 다 그래요.그리고 남자란 존재가 좀 복잡스럽죠.게으르고 여자만 믿고 스스로 하는건 먹는거하고 응가 하는거 외밤에 드리대는거외엔 거의 여자에겐 도움이 안되죠 전하루 48시간이라도 모자르고 몸이3개라도 모자라요.장사해야지 아들셋 키워야지, 격어보지 않은 분들은 모르실겁니다.전 5년전 남편의 도박과 폭력으로 결국 이혼했지만,아들셋 데리고 세상에 대해서 한번 해볼테면 해봐라라는 심정으로 대차게 살아간담니다.세상은결코 나의 힘든거에 동정표만 보내는게 아니거든요.내가 살아야 아이들도 산다는 맘하나로 열심히산담니다 저같은 사람도 있어요 절대적으로 힘내세요 만만한 세상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