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지나가다가 여기서 글을 몇개 읽고,
나의 며느리 생활 스타일을 알리고 싶어서
몇자 적습니다.
며느리 흉보는게 아니고,
그런 사고 방식으로 사는 것도 나쁜 건 아니다라는 걸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며느리 아들 ,, 둘 다 직장에 다님니다.
그런데,
일년에 두번 정도는,
며느리는 혼자서 여행을 감니다.
여행이래야, 친구 만나러 3 일 이나 4 일 간
집을 떠나지요
아니면
바닷가 호텔에 있다 오던가.
아이들이 남자만 3 살 1 살 인데
그냥 놔 두고 나가지요.
물론 신랑이 직장에 휴가를 얻으라 해 놓고 그러는데..
신랑은
출장을 자주 다니니까
혼자서 호텔에서 자는 날이 많으니
공평해야 한다나 뭐라나.
별로 보기 나쁘진 않아서,,
며느리도 자기의 시간이 필요 할테니.
이해가 되드라 이 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