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에게 낳은 자식이 둘이나 있고 그자식들이 상처받을까봐
더 나중에 허락얻으려 했다는 그들의 사건을 과연 사랑이라고
말하면 그렇게 믿어주어야 하나?
전재용이 전직 대통령의 아들도 아니고 제벌2세 버금가는 재력가
가 아니었다면 과연 박상아가 인생을 걸고 그 사랑에 목숨을 걸었을까?
도대체 사랑이 무엇이길래 진정으로 사랑한다는것은 또 무엇일까?
사랑이 그렇게 쉬운것인가?
참 모르겠다. 사랑이 밥을 먹여주는 것이 아니라지만 돈이 만들어 주는
사랑이 마치 진실인양, 아름다운 풀스토리인양 말하고 믿는 사람들
속에서 그저 헷갈릴 뿐이다.
어떤 남자의 호적에 두번째 , 세번째 처로 이름이 오르면서도 사랑하나로
버티는 그녀들의 열정이 참 대단하구나....놀라운것은..
내가 용기없음인것인가? 후후...
나는 이름없는 평범한 남자일지라도 그의 조강지처이고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