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남편들은 한달이면 술먹는기회도 많고 ...
모임도 많이 ...
어느덧 아이들도 자기네 칭구들을 더 좋아하고...
나만 괜히 집에 있는것 같아 작은 모임을 갖고 싶어요
나이차가 너무 나면 그럴것 같고 그래서 사십초반에서 중반이였으면
합니다
한달에 한번씩 만나서 이야기하고 그러면 좋겠죠?
뜻이 있으신 분은 꼬리 달아주세요
지역은 수원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