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삶을 살고 싶은 부산댁입니다.
한달전 직장을 옮기는 덕에 서울생활을 시작했답니다.
새로운 환경이 재밌기도하고 아직은 좀 서먹하기도 하답니다.
근데 신나게 이 곳 생활을 즐기며 살고 싶고,
앞으로 울 아들 키우는데 많은 조언도 듣고싶어요.
직장생활하느라 소홀했거든요...
싱글맘이라 어깨도 많이 무겁기도 하구요...
아직 부산 엄마께 아들을 맡겨놓고있지만 언젠가 함께 할때 준비된 엄마이고 싶어요...
오늘에야 가입을 했지만 가슴이 뿌듯하네요.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