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황당하고 속상하네요.
다음에서 포르노 사이트가 자꾸 떠서 황당하기 짝이없네요.
중3,초6 아들이 있는데 이런 사이트를 쉽게 접할수 있겠다는 요즘 세태 염증 느낄
지경입니다.
한참 꿈 많은 아이들, 정신건강이 밝고 맑게 자라야할 권리가 있음에서도 몇몇 어른들의
썩어 빠진 이기심이 아이들 정신건강을 멍들게 하네요.
어찌 하다 이 사회가 포르노 천국이 되어가는지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기가 막히고 치가 떨립니다.
이런 괴상망측한 사이트 어떻게 퇴치 하나요?
빨리 좀 알려 주세요!!!!